[헤럴드경제] 최고의 타로마스터 3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2015-06-26 16:22 | 조회 2,250



본격적인 신년운세 시즌을 맞아 국내외 유명 타로 마스터 3인이 한 자리에 모인 <2014 3인의 신년 타로>가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 마다 12월에 들어서면 너도나도 신년운세를 보며 새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기에 바쁘다. 그러나 대부분 천편일률적인 사주풀이가 대부분인 것이 현실이다. 어디서 봐도 해마다 뻔한 내용이 나오다 보니 올해도 신년운세를 봐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이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새로운 신년 운세’ 라는 슬로건을 걸고 국내 최대 온라인 운세 사이트인 포춘에이드(www.fortunade.com)가 < 3인의 신년 타로>를 선보이며 신년운세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 3인의 신년 타로>는 아시아 전역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타로 및 점성술의 대가 ‘스텔라 카오루코’와 홍대 꽃미남 타로 마스터로 유명한 ‘김도윤’, 그리고 국제 공인 타로 마스터로 알려진 ‘최정안’이 모여 만든 타로 2014년 신년운세 이다. ‘연애’ ‘금전’ ‘비즈니스‘ 등 각자의 전문 상담 분야를 살려, 한 해 운세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확성을 높인 것이 인상적이다.

포춘에이드 관계자는 “현대인들은 여전히 운명과 사랑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하면서도 실용성과 전문성까지 꼼꼼히 따진다. 그들의 높아진 눈 높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고의 타로 마스터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3인의 신년 타로>를 만들게 되었다.” 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포춘에이드에서는 <2014 진격의 솔로탈출>과 <2014 진격의 짝사랑탈출>도 함께 오픈 하였다. 일명 ‘진격의 연애 시리즈’로 알려진 이 신년운세는 점성술을 이용한 애정운으로, 오랜 솔로생활이나 짝사랑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솔로 부대를 위한 맞춤형 연애운 이다. 

한편 포춘에이드(www.fortunade.com) 에서는 2014년 신년운세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신년운세를 이용 후 새해 소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포춘 다이어리와 타로 카드, 메이크업 키트,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 참여는 포춘에이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사출처 : 헤럴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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