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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의 법칙 [허용량의 확대, 전환기는 언제 올까?]
읽음 904 |  2020-08-13
    안녕하세요. 스텔라입니다. 

    한국은 코로나 사태도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어느 정도 자유로워진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위험성이 없어진 것은 아니라서, 주위 사람들의 온도 차이로 인한 트러블도 때때로 들여오곤 합니다. 아직까지는 스트레스가 없어졌다고 할 수 없지만, 밝은 미래로 하루빨리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중요한 것은 당신 자신의 안에 있는 문제와 마주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난 번에 허용량의 문제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주위에서 어떻든 간에 당신 자신이 건강한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것은 외적 요인을 어떻게 하는 것보다도 훨씬 간단하고 즉효성이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꼭 “참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상황은 어쩌면 어디까지 극복할 수 있을까 하는 인간의 인내심 테스트 같은 상황처럼 보이기도 해요. 저마저도 이번 사태로 인해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하지 못하고, 혼자서 해야 하는 작업이 늘어나서, 잘못하면 폭발할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스트레스 발산은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던 저마저도 상황에 따라서는 한계를 느끼고 있으니,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으신 분들은 더 힘든 상황이 많으시겠죠. 정말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즉,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지만, 무엇보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있는 인간에게 허용량의 한계가 찾아온다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허용량의 한계가 찾아오면 허용량을 확대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그렇게 쉽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지금 눈앞에서 하고 싶은 일을 못하거나,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런 일에 너무 얽매여 있진 않나요? 그리고 언제까지 못하는 걸까 라는 절망감을 느끼고 있나요? 
    예를 들어 제가 얼마 전에 폭발할 뻔 했던 것도,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게 원래는 저 혼자서 할 일이 아니었다는 불만과 함께,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할까 하는 부정적인 감정에 지배당할 뻔 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점을 바꾸기 위한 포인트는 “선택과 집중”, “목표의 다음을 생각하는 것”. 
    ①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것을 정리하고, 업무를 가볍게 한다. 
    ② 그 업무 다음에 있는 목표와 전망을 상상한다. 
    이러한 노력이 없으면, 앞으로의 성공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힘들었지만 어떻게든 됐다는 보람으로 바뀌었어요. 저의 허용량이 확대된 순간입니다. 

    인간은 목적이 무너지면 지금까지 열심히 했는데, 하고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기 쉽습니다. 
    운동선수들이 고대했던 올림픽이나 행사, 이벤트 등 어떤 곳에 집중하고 있던 에너지가 무너질 때 인간은 좌절하고, 왜 이렇게 된 걸까 외적 요인에 불만을 터트리며, 다음 미래가 보이지 않게 됩니다. 
    바로 지금이 그런 순간이기에, 마음을 강하게 먹지 않으면 이 파도에 삼켜지고 맙니다. 저는 그런 부분이 조금 걱정이에요.

    “선택과 집중”으로 말씀 드리자면, 하고 싶은 일이 많은데 할 수 없다는 마음은, 하고 싶은 일에 순위를 매겨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떤 것부터 할까? 그러면 이건 지금 하지 않아도 된다고 조금은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그리고 즐거운 주말을 생각해 보는 등, 한 발 앞의 미래를 상상해 보세요. 3개월 후, 반 년 후, 그리고 1년 후의 자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지금까지는 바로 앞만 생각해도 괜찮았어요. 하지만 지금도 그렇게 하면, 하나가 잘못 되었을 때 목표를 잃어버리고 맙니다. 
    1년 후의 자신을 상상해보고, 그곳으로 향하는 길을 역산하여 몇 가지 상상을 해보세요. 1년 후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반 년 후에는 이러이러한 것들이 준비되면 된다는 식으로 역산하여, 눈앞의 목표를 몇 가지 길로 생각해 두면, 하나가 잘못 되더라도 1년 후의 목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 각각이 이어져 있는 목표로 아니라도 괜찮아요. 
    지금까지는 시간이 없다는 변명으로 하지 못했던 것도 해보세요. 시간을 들이면 할 수 없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스몰 스텝으로 해내면 됩니다. 그러면 눈앞의 일이 실패로 끝나더라도, 큰 목표는 계속할 수 있고, 그것이 변화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매일 매일을 소중하게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점성술로 보는 전환기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2020년 3월 20일 춘분도에서 화성, 목성, 토성, 명왕성이 염소자리에 집중된다는, 주기가 크게 바뀌고 천체가 모이는 카디널 클라이막스라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 현상은 2011년 3월 11부터 시작되었어요. 이것은 활동궁(양자리, 게자리, 천칭자리, 염소자리)에 대천체(목성, 토성, 천왕성, 명왕성)라는 바깥측 천체가 들어온 시기를 말합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대부분 천재지변이나 예기치 못한 사건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 카디널 클라이막스의 최대의 날이 올해 춘분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대에도 드디어 끝이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2020년 12월 22일에 목성과 토성이 물병자리에 모이고, 그레이트 컨정션이라는 상태가 됩니다. 즉, 이번에는 부동궁(황소자리, 사자자리, 전갈자리, 물병자리)에서 모이므로 픽스 사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음 시대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물병자리는 바람의 별자리. 앞으로 200년에 걸쳐 땅의 시대가 끝나고 바람의 시대가 찾아옵니다. 조직의 시대에서 개인의 시대로. 세상은 보다 개인적이 되고, 내면이 중요시 여겨질 거예요. 
    미드포인트 점성술로 보면 물체의 이동.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는 상징적인 것이었지만, 앞으로는 점점 더 장소에 구애 받지 않게 됩니다. 돈도 점점 인터넷뱅킹에 캐시리스(현금이 아닌) 결제 방식이 되고, 현물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바람의 시대를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문자 그대로 유연한 사고가 중요합니다. 과거에 어땠는지는 더 이상 통용되지 않아요. 이제 그만 잊어버리세요. 지금은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합니다! 
    앞으로 1년에 걸쳐, 지금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새로운 시작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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