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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의 법칙 [시간의 미니멀 라이프]
읽음 1,185 |  2020-07-09

    안녕하세요. 스텔라입니다. 

    이번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지금”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해요. 지금이기에 할 수 있는 시간을 쓰는 법. 그것이 분명 “애프터 코로나”의 스타트 대쉬(달리기 경주의 시작)로도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시기지만, 그런 시기이기에 기회가 있다고도 할 수 있어요. 그 기회를 어떻게 붙잡을지가 중요합니다. 

    기회의 형태는 솔직히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즉, 기회를 쟁취하기 위해 무엇을 하든지 상관 없어요. 중요한 것은 “언제” 하느냐, 그리고 “실행”하느냐 마느냐 입니다. 즉, 실행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에요. 

    시간의 여유를 내기 위해서는, 지금 불필요하게 낭비하고 있는 시간을 정리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정보의 정리

    정보의 홍수라고도 할 만큼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오는 시대입니다. 비슷한 정보를 너무 많이 듣게 되면 오히려 “기”가 감소하게 돼요. 걱정되는 뉴스만 보다가 하루 하루를 제대로 보냈다는 느낌 없이 끝나버린 분들도 계시지 않나요? 


    정보는 하루에 1번으로 정리하세요. 과감하게 하루에 한번만 정보를 흡수하는 시간을 집중적으로 갖고, 나머지 시간에는 굳이 정보를 찾아보지 않습니다. 꼭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그때 그때 추가로 찾아보는 정도로만 합니다. 제한 없이 들어오는 정보에 휘둘리지 않도록 기준을 명확히 갖는 게 좋아요. 


    2) 일의 정리

    저처럼 일반 회사원이 아닌 분들은 사람들과의 접촉이 줄어들면 그만큼 피해가 오기도 합니다. 거기서 저는 상황을 정리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먼저 생각했어요. 그리고 정리할 부분은 정리하고, 반대로 시간을 들일 부분은 더욱 시간을 들여서, “시간의 사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답니다. 


    잘 생각해 보면 떠밀리듯 받은 일도 많았을 거예요. 현재와 같은 상황이 되어서야 비로소 일을 “제대로 선택”해서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물론 입맛대로 마구 고를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전보다는 더 과감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정말로 해야 하는 일인가”라는 판단축으로 생각하기만 해도 일이 한결 정리됩니다. 경비에서 불필요한 지출도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반대로 스탭들과의 시간은 더욱 늘어났어요. 전에는 바쁜 시간 틈틈이 필요한 키워드만 전달하느라 고생했다면, 지금은 늘어난 시간 만큼 새로운 것을 더 깊이 생각하고 전달하고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오히려 코로나 전보다 저희 회사는 더욱 활기차게 된 것 같아요. 


    그것이 바로 “정리”입니다. 불필요한 것을 정리하고 그 여유 공간에 정말 필요한 것을 채우는 것. 이 과정을 통해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것이죠. 

    시간을 정리하여 얻게 된 “시간의 여유”는 시간을 잘 활용하게 해줍니다. 또한 그것은 기를 높여줄 뿐 아니라 운을 보존하는 것으로도 이어집니다. 운의 저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인간에게는 운의 저축이 필요합니다. 어쩌면 그게 바로 “여유”란 것일지도 몰라요. 


    오감으로 운을 높이기 힘들게 된 요즘 시기에 스스로 즐거움을 찾고, 취미를 찾아내고, 상상력을 높여서 “애프터 코로나”에 대한 희망을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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